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6 16:37

  • 뉴스 > 교육뉴스

우복동 녹색농촌체험마을 동네 한 바퀴

2022 상주화북초병설유, 우복동 녹색농촌체험마을 현장활동

기사입력 2022-07-05 16:5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상주 화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진탁은)은 지난 4일 내가 가고 싶은 여름 휴가지로 우리마을 우복동 녹색농촌체험마을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우복동 마을의 이름의 유래와 마을 둘러보기, 블루베리 따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우복동은 예로부터 외세의 침입이나 약탈이 거의 없는 평화롭고 음식이 풍요로워 살기 좋은 곳이며 우복(牛腹)이라는 뜻은 소의 뱃속처럼 세상 편안한 곳이라고 전했다.

 

우복동 녹색농촌체험 마을에 도착한 유아들은 마을 이름과 옛이야기를 듣고 마을 안에 흐르는 계곡물에 손을 담그고 상주시에서 건설하고 있는거꾸로 옛이야기 나라 숲건물도 살펴보고 여름철 건강 과일 블루베리따기 체험활동도 실시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유아 양0연은 우리 마을에는 좋은 곳이 많아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여기서 사나봐요? 그런데 소의 뱃속에 편안할까요?” 0영은 블루베리가 하나 딸려고 하는데 다 떨어져서 당황했어요.”, 0혜는물에 물고기, 다슬기도 있고 물놀이하고 싶어요. 그리고 거꾸로 옛이야기나라 숲이 빨리 문을 열면 좋겠어요.”라고 표현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