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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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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소식 종합] 우리 학교는요 !

공검초등, 성신여중, 화동초등

기사입력 2022-07-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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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교통안전 캠페인

‘30 스쿨존 제한 속도를 지켜요교통안전교육
 

상주 공검초등학교(교장 정미옥)는 지난달 30일 하교시 ‘30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교통안전 캠페인 및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통학길 어린이 안전 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금지 등 어린이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어울림 상주밴드가 교부해 준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를 위한 ‘30 어린이 안전 가방 덮개 후원 행사의 일환으로 주차장 사각지대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널 때, 자동차 탑승 중 뒷좌석 안전띠 착용등 꼭 지켜야 할 교통 규칙에 대해서 교육했고, 항상 습관화하도록 안전의식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횡단 보도를 건너는 5원칙 멈춘다, 살핀다. 손을 든다, 확인한다, 건넌다등 이미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강조하여 알려주었다.

교통안전교육을 다 받고 난 후 6학년 신00 학생은 선생님, 앞으로는 무단횡단하지 않기, 뒷좌석 안전 벨트 꼭 하기, 안전한 곳에서 놀기 등 오늘 배운 것을 꼭 실천할 것을 약속할게요~” 하며 소감을 말했다.

 

생활담당 선생님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예방이 중요하며 운전자, 보행자 모두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통 규칙을 잘 지켜야 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금지 등 어린이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넘쳐나는 직업 속 내 진로는?
 

상주시 성신여자중학교(교장 장승철)는 지난달 30일에 1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 직업 실무 체험을 실시했다. 직업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직업 실무를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탐색하고 성장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공공서비스 분야(항공사, 법원 등), 경영금융 분야(펀드매니저 등), 문화예술 분야(방송국, 패션디자인실 등), 과학기술 분야(생명공학연구소 등), 기획 체험(바리스타, 소셜벤처기업가 등) 중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2개의 체험을 선택해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 설계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체험에 참여한 1학년 박OO 학생은다양한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체험 전부터 정말 설레었다. 관심 분야의 직업을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체험해 볼 수 있어 참 좋았다. 이 경험들이 더 넓고 새로운 분야로의 꿈을 키우고 진로를 설계하도록 도움을 주었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우리 주변에는 누가 살고 있지?
 

경북 상주시 성신여자중학교(교장 장승철)1일에 1학년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의 생생한 현장 체험을 통해 학교에서 직업 세계로 이행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형성하기 위하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연계한 직업실무체험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탐험대(기후 변화 생물 지표종을 통해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 이해), 소리 없는 종자 전쟁(종자 산업과 토종 종자 이해하기), 녹색 동물의 사냥(식충 식물의 종류와 사냥법 소개), 멸종 위기 생물 구출 대작전(전 세계와 우리나라 멸종 위기 생물 알아보기), 똥도 돈이 된다구요?(똥과 관련된 직업을 알아보기)를 주제로 진로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를 탐구하여 진로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는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1학년 이OO학생은기후 변화가 생물에게도 영행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생물들의 종류와 특징을 배우고 실제 관찰을 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통해 생물 관련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 꽃과 함께 힐링해요

-화동초, 식물교감 행복 교육 꽃과 만나요체험 실시-
 

화동초등학교(교장 이병철)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식물교감 행복 교육 꽃과 만나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식물과 함께하는 심리·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먼저 담임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꽃들의 향기를 맡고 아름다운 색감을 살펴보며 꽃의 이름과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선물하고 싶은 가족을 떠올리며 꽃송이 하나, 하나를 정성스럽게 꽂고, 마지막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엽서도 써서 꽃바구니를 완성했다.

 

체험에 참여한 5학년 권연 학생은예쁜 꽃을 보니 제 마음도 예뻐지는 것 같고, 향기로움에 기분도 좋아졌어요.”라며 제가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꽃바구니를 엄마께 선물하면 엄마 얼굴에도 미소가 꽃필거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철 교장은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꽃바구니를 만들며 행복을 나누었고, 또 가정으로 돌아가 선물하며 가족 간 사랑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이 됐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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