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6 16:37

  • 뉴스 > 정치뉴스

상주시장 강영석 58.27%, 문경시장 신현국 51.61% 지지받아

울릉군수 정성환, 영양군수 오도창, 군위군수 김진열 후보 확정

기사입력 2022-05-04 16:1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재)6.1지방선거 상주시장, 문경시장과 시의원 공천결과를 4일 발표했다.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을, 문경시장 후보로 신현국 전 시장을 확정 발표했다.

 

상주시장 공천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과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가 경선에 참여해 여론조사 등을 통해 강영석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문경시장 공천 후보로 신현국 전 시장과 서원 전 경북도 문화 체육 관광국장이 경선에 참여해 여론조사 등을 벌였으나 신현국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50%와 국민50% 여론조사 경선으로 진행된 상주시장에는 강영석 후보가 58.27%, 문경시장에는 신현국 후보가 51.61%를 지지를 받아 공천을 받았다

 

이에 따라 6.1지방선거 상주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강영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조원희 후보가 문경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신현국 후보와 컷오프 된 채홍호, 강수돈 후보가 단일화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시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5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를 최종 공천했다.

 

이날 경북공관위는 상주시장 강영석, 문경시장 신현국, 울릉군수 정성환, 영양군수 오도창 후보 등을 공천했다.

 

또 군위군수에는 김영만 예비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김진열 후보를 공천 완료했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