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5-09 18:51

  • 뉴스 > 정치뉴스

임이자 의원 비롯한 추경안 최종 논의할 8인 확정

약사 관련 예산만 3건 예상 당위성 알리기 노력...

기사입력 2021-03-22 03:1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2021년 제1회 추경안의 최종심사를 맡을 8인이 확정됐다.

 

국회 예결위는 19일 추경예산안의 최종 심사를 맡게될 조정소위원회 위원 8명을 확정했다.

 

먼저 정성호 예결특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여당 간사, 추경호 국민의힘 야당 간사가 참여한다.

 

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구을),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정),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이소영 의원(경기 의왕시·과천시)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광역시 달성군),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시·문경시), 조해진 의원(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등이다.

 

이번 추경소위에서는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안 백신예방접종센터 250곳 약사인력 배치 지원안 코로나19 전담병원 인근 약국 보상안 등 약사 관련 예산안 3건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박홍근 여당 간사와 약사 출신인 서영석 의원이 약국 사정에 정통한 만큼 약국 관련 예산 논의과정에서 할 말은 할 것으로 기대되나 안심하기는 이르다.

 

따라서 추경소위 의원의 지역구에 해당하는 지역약사회가 해당 의원에게 약국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는 등 예산 통과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어 보인다.

 

대한약사회도 22~23일 양일간 진행되는 예결위 추경소위를 겨냥해 국회를 상대로 한 약국상황 알리기에 끝까지 나설 계획이다.

 

상주문경매일신문 (smi3700@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